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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만의 활용 방법
작성자 고****
  • 공감&추천
  • 작성일 06/22
  • 조회수 130
평점 5점





바나나북 과연 쓸모가 있을까?

 

 하루의 시간중에서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나다.(스마트폰 중독이다...)

게임, 영화, 독서, 각종 필요 자료등 노트북이나 컴퓨터가 있어도 본인의 대부분의 라이프는 스마트폰 안에 맞춰져 있다.

그러다 보니 노트북에 있는 자료를 스마트폰에 옮겨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문서의 경우에도 지하철에서 이동중에 가볍게 수정하다가

이동장소에서 바나나북에 연결하여 마저 수정하는 경우도 있다.

나의 스마트폰 라이프를 더욱 큰 화면으로 풍족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 있어서 바나나북은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

 

저가형 노트북을 사는게 더 좋지 않을까?

이건 유저가 원하는 방향에 따라 판단여하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본인의 경우에는 성능 좋고 가벼운 노트북은 비싸서 사용에 조심스럽다보니 아까워서 여기저기 들고다니며 가볍게 쓰지 못하곤 한다.

반대로 저가 사양의 노트북에서 PC용 덱스는 노트북의 사양에 따라 성능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실행하면 여러 개의 프로그램 실행시 입력 딜레이등

PC사양에 따른 실행의 문제점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다음 부분이  중요 구매요인 중 하나인데,

노트북은 사용중 쿨링팬 소음발생이나 침대나 소파위에 놓고 사용시 발열에서도 자유롭지 못하다.

간단히 말해 침대같은데 막 놓고 쓰고 싶은데 노트북은 시끄럽고 뜨겁다. 

그런점에서 바나나북은 내가 원하는 라이프를 즐기기 위한 가격대비 합리적인 기기라 할 수 있다.

 

LG X램과 외형비교

그램은 14인치, 바나나북은 14.1인치로 실제로 봤을 때는 그램이 바나나북의 화면베젤 뺀만큼 작다.

반대로 두께는 바나나북이 더 얇다. 바나나북의 경우 힌지가 헐렁하지 않은 건 좋은데 너무 뻑뻑해서 화면을 열 때, 좀 불편하다.

 

 

나만의 다양한 활용방법


1.혼밥

스마트폰으로 보던 동영상을 보며 밥 먹을 때, 큰 화면으로 보면서 순간 놓치거나 넘기고 싶은 장면이 있으면 작은 화면으로 정확치 않은 범위를 힘들게 터치하기 보다는

키보드의 좌우 화살표버튼으로 앞뒤 감기, 볼륨은 위아래 화살표버튼을 누르기. 정지와 재생은 스페이스바만 누르면 조절이 가능하다.

 

2. 멀티플레이

스마트폰으로 방치형 게임을 실행시켰을 때, 스마트폰이 신나게 싸우며 즐기는 것을 좀 보다보면 나는 할 게 없어서 멀뚱멀뚱 스마트폰 혼자 노는 장면만 보게 된다.

그렇다고 끄자니 레벨업을 못하겠고 가만히 있자니 심심한데 관심을 안 주고 있자니 그다음 진행사항이 가끔씩 궁금하고,,.

이 때 스마트폰으로는 방치형 게임을, 바나나북으로는 다른 게임이나 인터넷등 그 밖에 하고 싶은 걸 한다.

나는 주로 방치형게임을 스마트폰보고 놀라고 시키고 바나나북으로는 캔디크러시같은 게임플레이나 소설 또는 동영상 보기를 좋아한다.

아니면 중간중간 클릭해줘야만 퀘스트가 진행되는 게임을 화면 왼편에 놓고 오른편에서는 멀티로 책보는 것도 많이 애용한다.


참고사항

바나나북으로 게임을 실행해보면 그래픽이 다 깨져서 글씨도 알아보기 힘들게 나오는 경우를 볼 수도 있다.

그것은 스마트폰과 바나나북과의 해상도가 맞지 않아서 그렇다.

이 때는 먼저 스마트폰의 해상도가 WQHD+로 설정되어있는건 아닌지 확인해보면 된다.

스마트폰의 설정 디스플레이 화면 해상도에서 HD+ FHD+ 로 바꿀 수 있다.

해상도를 바꿀 때는 꼭 바나나북과 스마트폰이 분리되어 있어야 해상도 변경이 가능하다.


3. 문서작성

교통수단으로 이동시 스마트폰으로 문서를 작성하거나 수정하고 도착지에서 바나나북을 연결하여 마저 작업을 한다.

떠오르는 내용을 바로 언제든 작업하고 바로 큰 화면으로 연결하여 작업하는게 큰 장점이다. 이 점은 기본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이라 딱히 글을 늘리지 않겠다.

 

 

4. 외부기기 연결

플스와 네오지오미니를 연결하여 모니터를 침대에 대충 놓고 게임을 할 수 있어서 좋다.

, 마이크로 HDMI젠더를 구성품으로 포함시켜주거나 홈페이지에서 같이 구매할 수 있거나 하면 좋겠다.

요즘 가정에 HDMI케이블은 흔하게 보유하고 있지만, 마이크로 HDMI젠더는 흔한 물건이 아니다.

젠더가격보다 택배비가 더 비싸니 구매하는데 괜히 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5. 다이렉트 자료 이동

그전에는 PC에 스마트폰 연결하고 거기에 외장하드를 연결하여 자료를 이동시켰는데, 스마트폰 자료 이동시 멀티로 할 수 없어서

하나의 자료를 이동하다가 중간에 다른 자료를 이동시키지 못하고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이동시키곤했다. 이제는 바나나북으로 한 번에 원하는 데로 이동시킨다.

메모리카드 인식은 홈페이지에서도 광고하는 내용이라 알겠는데,

그럼 외장하드 인식은?

가능하다.

본인의 경우에는 사진이나 자료를 백업하거나 꺼내어 볼 때,

Microsoft ExFAT/NTFS for USB 라는 OTG 사용가능 어플을 이용하여 4테라 하드를 바로 인식시켜

이 어플과 연동된 total command 라는 탐색기 어플을 활용하여 자료를 바로 백업이나 이동 시킨다.

이 때 중요한 점은 꼭 연결시는 마운트 버튼, 해제시에는 언마운트 버튼을 눌러주어야 하드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결론

 

과연 쓸모있을까? 돈만 버리는거면 어쩌지?

구매를 위해 한달을 고민하고 물건 받기 얼마전까지 환불할까 고민 많이 했다.

본인은 바나나북을 캐주얼하게 쓰려고, 일상에 있어서 노트북이 주가 아닌 스마트폰 사용이 주이기 때문에 많은 고민 끝에 이 기기를 구매했다.

지금은 만족하며 쓰고 있다. 매일 한 두 시간씩 자연스럽게 사용하니 본인에게는 딱 맞는 기기인 듯 싶다.

첨부파일 외형비교.jpg , 해상도.jpg , 외부기기연결.jpg , 외장하드연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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